여행지-내륙/내륙1 눈 오는 날, 아산 스파비스에서 보낸 따뜻한 하루 (ft. 비수기의 여유)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하늘에서 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날, 가족들과 함께 충남 아산에 있는 스파비스를 다녀왔어요. 겨울에는 뭐니 뭐니 해도 따뜻한 온천이 최고잖아요? 특히 이번 방문은 비수기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너무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북적이지 않는 워터파크라니, 이게 바로 진정한 힐링 아니겠습니까?ㅎㅎ비수기의 꿀맛 같은 여유사실 처음엔 "익사이팅 시설이 닫혀 있어 애들이 심심해하면 어쩌지?" 하고 살짝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웬걸요? 야외 워터슬라이드나 유수풀 같은 건 운영하지 않았지만, 실내 시설과 야외 온천탕만으로도 충분히 알차게 즐길 수 있었어요! 게다가 비수기라 가격도 저렴했구요~ 사람이 적으니 편하게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특히 야외 온천탕은 진짜 대박이었어요... 2025. 2. 24. 이전 1 다음